[보도자료] 제22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자원활동가 발대식 개최

작성자
홍보팀
작성일
2018-08-06 16:24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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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자원활동가 발대식 개최


○ 사단법인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김영두)와 서울특별시가 주최하는 「제22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SICAF2018)이 서울 한남동 서울파트너스하우스 컨벤션홀에서 자원활동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 1일 진행된 ‘SICAF2018’ 자원활동가 발대식은 방중혁 집행위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SICAF2018’ 소개, 자원활동가 교육 및선서문 낭독, 기념촬영에 이어 영화제 팀, 전시 및 운영 팀별 세부 교육이 진행됐다.

○ 이번 자원활동가는 글로벌서포터즈를 포함하여 만화, 애니메이션을 사랑하는 청년 102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난 5월부터 활동해온 글로벌서포터즈는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카드뉴스, 홍보 포스터, 굿즈, 이벤트 등 콘텐츠를 개발 및 기획하고 온라인을 통해‘SICAF2018’을 알리고 있다. ‘SICAF2018’ 자원활동가는 전시, 영화관을 찾는 관람객들의 편의와 원활한 행사 진행을 도우며‘SICAF2018’의 얼굴로 활동할 예정이다.

○ 방중혁 집행위원장은 “시카프 자원활동가들의 헌신적인 봉사는 시카프가 22회를 개최할 수 있게 한 밑거름이었고 원동력이었다”며, “올해도 청춘의 열정으로 시카프 현장에 뜨거운 활력을 불어넣어 주길 바라며, 시카프와 자원활동가 여러분들의 성공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 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만화애니메이션 융복합 문화축제 ‘SICAF2018’은 8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 1관과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개최된다. 티몬, 네이버, 인터파크를 통해 전시, 영화제 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http://sicaf.org/ 참조

○ ‘SICAF’는 1995년 만화와 애니메이션 업계 관계자들이 중심이 되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만화,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모든 이들을 대상으로 한 문화축제로 시작되었다. 특히, 애니메이션 영화제는 2005년 국제애니메이션필름협회(ASIFA)의 공식 회원 페스티벌로 인증 받았다. SICAF는 22회의 긴 역사 동안 세계 5대 애니메이션 영화제로 자리매김하였으며, 현재 아시아를 대표하는 최대규모의 국제만화애니메이션축제로 성장했다. 박원순 서울 시장이 명예조직위원장으로 서울특별시와 (사)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사)한국만화가협회, (사)한국애니메이션제작자협회, (사)한국만화애니메이션학회, (사)우리만화연대, (사)한국애니메이션예술인협회, (사)한국만화출판협회, (재)서울산업진흥원 서울애니메이션센터가 주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