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제22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영화제 개막작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선정

작성자
홍보팀
작성일
2018-08-06 16:22
조회
145

22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영화제 개막작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선정


○ 사단법인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김영두)와 서울특별시가 주최하는 「제22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SICAF2018)이 영화제 개막작으로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감독 우시지마 신이치로)를 선정했다.

○ ‘SICAF2018’ 영화제의 개막작이자 2018년 애니메이션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아시아에서 최초로 상영되는 아시아 프리미어 작품이다. 소설을 원작으로 만화, 영화, 애니메이션까지 ‘췌장 신드롬’을 일으키며 식지 않는 인기로흥행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 ‘다시 우리의 이야기’라는 카피로 공개되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호러물, 좀비물이 연상되는 제목과 달리 시한부 인생을사는 밝은 소녀와 그녀가 시한부인 걸 알아버린 소년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삶의 한편에 늘 존재하는 죽음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일상에서 놓치지 쉬운 삶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이 작품은 ‘SICAF2018’의 테마인 ‘LIFE’에 대한 이야기를 대변하고 있어 ‘SICAF2018’ 영화제 시작을 알리는 완벽한 개막작이다.

○ 특히, 이번 작품은 동명의 소설 원작자 ‘스미노 요루’가 시나리오 작업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원작 팬들이 소설을 보고 느꼈던 감동과 짙은 여운을 고스란히 재현할 예정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 포스터 역시 특별하다. 따뜻한 햇살 아래 흩날리는 벚꽃 사이로 보이는 두 주인공의 모습이 청춘의 애틋함을 담아냈다. 또한, [투러브루], [뉴 게임!] 등의 인기 TV 만화 캐릭터 디자인과 총 작화 감독을 맡았던 ‘오카 유이치’의 섬세한 작화로 한 폭의 수채와 같은 풍경이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스토리와 작화에 애틋함을 더해주는 OST는 영화, CM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 중인 싱어송라이터이자 음악 감독 ‘세부 히로코’가 작업했으며,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더빙진들의 조합이 더해져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 지난 7월 18일 CGV 페이스북을 통해 최초 공개된 런칭 예고편 또한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공개된 지 20시간 만에 조회수43만, 댓글 1만 7천개를 돌파하며 개봉을 기다리던 관객들의 폭발적인 성원을 실감케 했다.

○ 한편, 예고편을 접한 관객들은 “작화가 완벽하다”, “이건 무조건 봐야 한다. 안 보면 후회”, “작년에 영화를 보면서 울었는데, 또울면서 보겠지?”, “소설을 보며 상상하면 남주 캐릭터랑 똑같다!” 등 폭발적인 기대감을 드러내며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를 만날 수 있는 ‘SICAF2018’은 8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 1관과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개최된다. 티몬, 네이버, 인터파크를 통해 전시, 영화제 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sicaf.org/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