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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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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AF 월드포커스

초청작 - SICAF 월드포커스

우크라이나 리놀리움 현대애니메이션&미디어아트 페스티벌은 우크라이나에서 가장 큰 독립단편애니메이션 영화제이다. 2014년 시작된 이 애니메이션 영화제는 영화 상영 뿐 만 아니라 각종 워크숍과 강연을 열고 있으며 우크라이나 애니메이션을 전 세계에 알리고 애니메이터를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SICAF에서 상영하는 작품들을 통해 우크라이나 애니메이션의 저력을 확인 할 수 있다. 특히, 상영되는 작품들의 음악과 영상의 조화로움이 유독 눈에 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