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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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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관

2020년 SICAF는 다채로운 스펙트럼 시대에 맞게 만화라는 장르가 담아내는 수많은 이야기와 가치관 그리고 색깔을 보여주는 리트머스 같은 전시를 선보였다. 11월 11일 ~ 11월 15일 총 5일간 진행된 이번 전시는 만화의 다양성과 대중성을 모두 보여주면서도 시대의 흐름을 담아내었고, 온라인 특성에 맞춘 전시 컨텐츠를 선보여 관람객을 만족시킨 후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당신의 심장은 두 번 뛴다 전

 

<당신의 심장은 두 번 뛴다>전은 11월 15일 부로 중료되었습니다.

 

 

 

 

 

전시 내용

 

SICAF 전시 ‘당신의 심장은 두 번 뛴다 전’은 관객이 만화 속 세상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전시이다. 
나누면 두 배로 가슴 뛰는 사랑과 미움, 각 장르당 한 작품씩 선정하여
클릭하면 반응하는 여러 오브제들과, 클릭만으로 만화 속 에피소드를 탐험 할 수 있는 VR공간을 마련했다.
'사랑관'은 만화 <열세 살의 여름>, '미움관'은 웹툰 <아티스트>가 참여한다.

 

 

 

 

작품소개

 

사랑관 : <열세 살의 여름> (글/그림 이윤희, 창비 출판)

 

초등학교 6학년, 이제 막 사춘기에 접어든 해원이와 친구들의 풋풋한 설렘을 다룬 장편만화책 <열세 살의 여름>. 

1989년 여름바다에서 시작해 낙엽이 지는 가을과 눈 내리는 겨울을 거쳐 소녀소년의 일상과 성장을 잔잔하게 풀어나간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어린 날의 이야기.

 

 

 미움관 : <아티스트> (글/그림 마영신, 다음 웹툰)

 

 

 

 


 "우리 셋은 누가 잘 되면 무시하지 말고 서로 진심으로 위하면서 살자. 알았지?"

신득녕 44세, 소설가(미혼). 곽경수 46세, 화가이자 시간강사(이혼). 천종섭 42세, 뮤지션(미혼).

불혹을 넘었으나 어린이들과 다를 바 없는 세 명의 아티스트를 통해 예술판의 각종 사건/사고와 예술가의 모순을 풍자한 코믹 드라마.



 

 

  


프로그램 소개

 


1. VR 체험관(사랑/미움)

당신의 심장을 두 번 뛰게 하는 '사랑'과 '미움'을

만화 <열세 살의 여름>과 웹툰 <아티스트> VR체험관에서 만나본다.

 


2. 두근두근 라디오

사랑과 미움, 그리고 얄미움까지!

나누면 배가 되는 감정을 사전 모집을 통해 접수한 관객 사연과 함께 만나본다.

최덕희, 심규혁 성우님이 직접 사연을 읽어주는 동시에

이윤희, 마영신 작가님의 인터뷰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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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사랑 라디오 

(진행: 최덕희 성우)

1부: <열세 살의 여름> 작가 인터뷰 (게스트: 이윤희 작가)

2부: 사랑 사연 라디오 (게스트: 심규혁 성우)

 

두근두근 미움 라디오

(진행: 심규혁 성우)

1부: <아티스트> 작가 인터뷰 (게스트: 마영신 작가)

2부: 미움&얄미움 사연 라디오 (게스트: 최덕희 성우)


 

  



SICAF2020 온라인 전시​

~ 11. 15

참여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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