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CAF2019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SICAF2019 IAFF), 경쟁부문에 총 93개국, 2,560여 편 출품
홍보팀 | 2019.04.11

SICAF2019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SICAF2019 IAFF),

경쟁부문에 총 93개국, 2,560여 편 출품

 

-SICAF2019 경쟁부문에 총 2,565편의 애니메이션 작품 몰려

-최종 본선진출작은 415일 발표

 

○「23회 서울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SICAF2019)에서 201921일부터 330일까지 진행한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공식경쟁부문에 총93개국 2,565여 편의 작품이 몰렸다.

부문별로는 단편 1,411, 학생 944, 장편 78, 온라인&커미션드 73, 키드 59편 순이다. 국가별로는 아시아와 중동 국가의 출품 수가 크게 늘었다.

 

강태진 집행위원장은 올해에는 일본·중국 등 동아시아 뿐만 아니라 중동, 프랑스 등 다양한 국가에서 다양한 작품들이 출품되었다. 해가 거듭할수록 경쟁작의 질적 수준이 높아지고 있으므로, 작품성과 다양성을 갖춘 작품들이 관객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세희 영화제 팀장은 올해의 경쟁작들은 다양한 표현, 새로운 이야기, 한계 없는 상상력을 보여주는 작품들 뿐만 아니라 동시대 이슈를 과감하고 진지하게 다룬 작품들이 많았다. 사회적 약자, 창작의 고통, 인권과 환경에 대한 질문 등 개인과 세계가 소통하며 감동을 만들어내는 애니메이션 수작들을 올해 SICAF2019에서 만나 보실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은 예선을 통해 본선에서 경쟁하게 되며, 최종 본선진출작은 415SICAF2019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본선에 출품된 작품들은 영화제 기간 동안 코엑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SICAF2019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만화애니메이션축제로 2019717()부터 21()까지 5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http://sicaf.org/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