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아시아 최대 만화·애니메이션 축제 ‘SICAF2019’ 7월 17일 서울 개막
홍보팀 | 2019.05.30

아시아 최대 만화, 애니메이션 축제 'SICAF 2019' 7월 17일 서울 개막

■ 5일간 코엑스에서 '혁신적인 변화' 주제 28개국 103개 애니메이션 작품 상영

■ 반려동물 웹툰 전 / 가담항설 전 등 다양한 웹툰 기획전 전시

■ 자원활동가 FACIS 신청 접수, 19세 이상 국내 거주 내외국인 지원 가능


○ 아시아 최대 규모 만화, 애니메이션 축제 제23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eoul International Cartoon & Animation Festival 이하 SICAF2019)이 7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메가박스 코엑스(영화제), 코엑스 A4홀(전시)에서 펼쳐진다.

○ SICAF2019는 서울시와 (사)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1995년 국내 만화, 애니메이션 업계 종사자들이 협업으로 시작해 20여 년간 전통을 쌓으면서 현재 세계 5대 애니메이션 영화제로 자리 잡은 글로벌 문화 축제다.

○ SICAF2019 영화제에서는 ‘혁신적인 변화(Innovative Change)’를 주제로 93개 국가의 2,565개 출품작 중 치열한 심사를 통과한 28개 국가 103개 작품을 상영한다.

○ 특히 올해는 아시아 외에도 프랑스, 러시아, 노르웨이 등 유럽권, 이란 등 중동 국가 작품이 대거 출품되어 이전보다 훨씬 다채롭고 풍성한 글로벌 문화를 경험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 방중혁 SICAF2019 조직위원장은 “SICAF2019의 높아진 위상만큼 세계 각국의 혁신적 문화 콘텐츠가 출품 되었다”며, “SICAF2019는 시대를 뛰어넘는 무한한 상상력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거운 문화 축제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대학생 등 청년들이 국제 행사를 경험하며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기회도 있다.

○ SICAF2019조직위원회는 영화제 기간 동안 운영(전시, 영화제, 운영본부)과 통역 등 활동을 지원할 자원활동가(FACIS) 112명 모집도 시작했다.

○ ‘FACIS’는 SICAF를 뒤집어 조합한 단어로 ‘SICAF의 얼굴’이라는 뜻이며 만화, 애니메이션을 좋아하고 한국어를 할 수 있는 국내 거주 19세 이상 내외국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SICAF2019 행사 기간 및 이틀 간의 교육 일정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지원자를 우선 선발한다.

○ 혜택으로는 SICAF2019 초대권 2매, 1365자원봉사활동 인증, 참여증서, SICAF2019 공식 도록 성명 게재, SICAF2019 활동 물품(티셔츠, 가방, 매뉴얼 북, ID 카드), 교통비 및 식사 등이 제공된다. 지원은 6월 20일까지며 SICAF 홈페이지(www.sicaf.org)에서 할 수 있다. / 끝